사회
24세 청년 100만원 지원 '청년기본소득'…성남·동두천·연천 내년 불참
뉴스보이
2026.11.02. 13:14
뉴스보이
2026.11.02. 13:1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경기도의 도비 분담률이 30%로 축소되면서 시군의 재정 부담이 커져 일부 지자체가 사업에서 빠집니다.
내년에는 28개 시군의 24세 청년 11만 5천여 명이 1인당 연간 100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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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