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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청년 100만원 지원 '청년기본소득'…성남·동두천·연천 내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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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3:14

24세 청년 100만원 지원 '청년기본소득'…성남·동두천·연천 내년 불참

간단 요약

경기도의 도비 분담률이 30%로 축소되면서 시군의 재정 부담이 커져 일부 지자체가 사업에서 빠집니다.

내년에는 28개 시군의 24세 청년 11만 5천여 명이 1인당 연간 100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연간 1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사업을 내년에도 이어가지만, 성남시와 동두천시, 연천군은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9년 도입한 이 제도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복지 정책입니다. 이번 불참 결정은 경기도의 도비 분담률 축소에 따른 재정 부담이 주된 원인입니다. 경기도는 재정난을 이유로 도비 지원 비율을 올해 70%에서 내년 30%로 낮췄고, 이에 따라 시군의 부담 비율은 기존 30%에서 70%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동두천시와 연천군은 이러한 재정 부담을 이유로, 성남시는 정책 취지 미부합을 이유로 사업 참여를 거부했습니다. 특히 성남시는 관련 조례안이 지난달 30일 재의결에서 부결되며 폐기되었습니다. 내년 사업에 참여하는 28개 시군에서는 11만 5,300여 명의 24세 청년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경기도가 부담할 예산은 올해 783억 원에서 내년 346억 원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편, 올해 불참했던 고양시는 단체장 교체와 함께 내년부터 사업에 다시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불참 의사를 밝힌 3개 시군이 입장을 바꿀 경우 도비를 늦게라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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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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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2:16
아니 제발 돈쓸생각만 하지말고 현재 상황에 맞게 실효성을 높이는 입법안좀 추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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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2:17
좌파와 사회주의를 뿌리뽑아야 자유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켜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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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2:18
타 지역 24살은 뭔가? 아무튼 모든정책이 중심없는 말도 안되는.. 퍼주기정책 종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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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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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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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3:39
멀쩡한 사지육신 청년들한테 돈을 대체 왜주는건가 이해가안된다 당체 이재명하는꼬라지보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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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4:16
청년 수당 어쩌고 하는거 그냥 다 없앴으면 좋겠음. 같은 청년이라도 대기업 다닌다고 못 받고, 전문직이라 소득 높다고 못받고, 서울에서 직장다닌다고 못 받고 결국 열심히 산 청년들만 소외됨. 나도 별에별 이유로 청년정책에서 배제됐는데 그냥 예산 낭비하지 말고 없앴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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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3:39
소방 빨대는 심각하다며 퍼주기 빨대는 괜찮은가 보네 진보자칭자들이 그렇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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