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C녹십자

#독감백신

#콜롬비아

#백스테라

#기술 수출

GC녹십자, 콜롬비아에 독감백신 기술 수출…592억원 규모 중남미 공급망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11.02. 11:53

GC녹십자, 콜롬비아에 독감백신 기술 수출…592억원 규모 중남미 공급망 확대

간단 요약

GC녹십자가 콜롬비아 백스테라와 손잡고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제조 기술과 원액을 공급합니다.

이번 계약은 약 592억 원 규모로, 중남미 시장 내 지속 가능한 백신 공급망을 구축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C녹십자가 콜롬비아 백신 전문기업 백스테라(VaxThera)와 독감백신 ‘지씨플루’의 완제 제조 기술지원 및 원액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약 592억 원에 달하며,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사업 모델을 다각화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백신 생산 기반을 자국에 확보하려는 콜롬비아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있습니다. 인구 약 5310만 명, 연간 신생아 수 약 43만 명(2025년 기준) 규모의 중남미 핵심 시장인 콜롬비아에서 현지 생산 백신은 규제 신속 심사와 정부 조달 입찰 우대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 사업은 GC녹십자가 핵심 기술 제공 기업으로 주도하고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RIGHT 재단)이 일부 비용을 지원하는 글로벌 보건 프로젝트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받은 지씨플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남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이번 계약이 중남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공급 구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르헤 E. 오소리오 백스테라 대표 또한 콜롬비아 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