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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100만명 대상 심리상담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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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4.06.26. 11:01

윤석열 대통령, 100만명 대상 심리상담 서비스 시작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내 100만명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국민 마음투자 사업'을 7월부터 시작한다.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정책 혁신위원회는 예방, 치료, 회복을 중심으로 한 정신건강 정책의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2년마다 청년 정신건강 검진,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 통합 및 센터 확대, 응급 병상과 외래 치료지원제 강화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의 우울과 불안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재활, 고용, 복지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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