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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성실히 협상하는 국가에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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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06.12. 03:17

미 재무장관 "성실히 협상하는 국가에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간단 요약

미국은 18개 교역 파트너와 합의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선의로 협상하는 국가에 한해 유예 연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미국과 무역 협상을 성실하게 진행하는 국가에 대해 상호관세 유예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하원 세입위원회 청문회에서 7월 9일 상호관세 재발효에 대한 질문에, 합의 타결을 위해 노력하는 18개의 중요한 교역 파트너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성실하게 협상하는 국가나 유럽연합(EU)과 같은 무역 블록의 경우, 선의의 협상을 계속하기 위해 상호관세 유예 날짜를 연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협상하지 않는 국가에 대해서는 유예 연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협상 상대국이 시간을 끌 목적이 아닌, 협상 시간이 더 필요하고 미국의 우려를 해소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상호관세 유예를 7월 9일 이후로 연장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9일 국가별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하고 무역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이 기간 내 합의를 타결하거나 유예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국가에는 7월 9일부터 상호관세를 다시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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