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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0명 이상 체포”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급습한 美 이민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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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09.05. 12:08

“한국인 30명 이상 체포”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급습한 美 이민당국

간단 요약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서 한국인 30명 포함 450여 명 체포됐습니다.

B1 비자 및 ESTA로 불법 취업 활동이 확인돼 급습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이 실시되어 한국인 30명 이상을 포함한 450여 명이 체포되었습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은 9월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서배나에 위치한 HL GA 배터리회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단속을 벌였습니다. 체포된 한국인 출장자들은 대부분 B1 비자나 전자여행허가(ESTA)를 소지한 채 현지에서 일을 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들은 '체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L GA 배터리회사의 선임 홍보 전문가인 메리 베스 케네디는 공식 성명을 통해 당국과 전적으로 협력 중이며, 건설 작업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애틀랜타 한국총영사관은 변호인단을 꾸려 한국인들이 구금된 시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및 추방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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