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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구금 韓직원들 "범죄자 취급" 불만… "휴대전화도 못 챙기고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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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09.08. 16:29

조지아 구금 韓직원들 "범죄자 취급" 불만… "휴대전화도 못 챙기고 끌려가"

간단 요약

현대차그룹과 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ICE 단속으로 韓직원 300여 명 구금되었습니다.

수갑 채우고 미란다 원칙 미고지 등 인권 침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지난 4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대적인 단속으로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이 구금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구금된 직원들은 수갑이 채워지고 미란다 원칙 고지도 받지 못했으며, 휴대전화도 챙기지 못한 채 끌려가 범죄자 취급을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단속과 구금에 당혹감과 불쾌감을 토로했습니다. 한미 양국은 구금자 석방 교섭을 마무리하고 한국 정부가 전세기를 투입해 자진 출국 형식으로 국민들을 일괄 귀국시키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들은 추방이 아닌 자진 석방 형식으로 출국하지만, 향후 미국 재입국 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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