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너무 맞아 숨도 못 쉬어” 캄보디아로 옮겨간 동남아 범죄단지, 대학생 고문 사망
뉴스보이
2025.10.1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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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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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는 고수익 일자리 미끼에 캄보디아로 갔습니다.
납치 후 고문으로 사망했으며, 중국인 용의자 3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