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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미등록 소속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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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5.12.05. 10:54

박나래, 매니저 갑질·미등록 소속사 논란
박나래 둘러싼 의혹, 어디까지?
1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함
2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 피해를 주장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함
3
박나래 모친이 설립한 소속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사실이 불거짐
4
박나래 측은 가압류 신청에 "마음이 아프다"는 심경을 밝히고, 소속사 등록 절차를 신청한 상태라고 전함
5
MBC 새 예능 '나도신나' 촬영이 취소되었으며, 경찰은 박나래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여 배당함
박나래 논란,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전 매니저들이 주장하는 갑질 내용은?
down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왜 문제가 되나요?
leftTalking
전 매니저들이 주장하는 갑질 내용은?
rightTalking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자신들에게 안주 심부름과 파티 후 뒷정리 같은 일을 시키며 24시간 대기하도록 했으며, 자기 가족 관련 일까지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박나래가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며 가사 도우미로까지 이용했다고 호소했습니다. 안주 심부름과 파티 후 뒷정리, 가족 관련 일까지 시키며 24시간 대기하도록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자신들에게 술자리를 강요했으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한 매니저에게 폭언하고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 일을 하면서 개인의 돈을 비용으로 썼는데도 박나래가 이를 제대로 정산하지 않았고, 주류 구입비 등 각종 비용을 미지급하기도 했다는 것이 매니저들의 주장입니다. 술자리를 강요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한 매니저에게 폭언하고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leftTalking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왜 문제가 되나요?
rightTalking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등록 없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예인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기획사의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으며,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동원 등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계도 기간 동안 등록을 하도록 조치한 바 있습니다. 박나래의 모친이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는 설립 당시 서비스업 및 행사 대행업으로 등록되었으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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