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우원식

#나경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필리버스터

필리버스터 강제 중단 파장, 여야 극한 대치

logo

뉴스보이

2025.12.11. 08:01

필리버스터 강제 중단 파장, 여야 극한 대치
국회 필리버스터, 또다시 시작된 이유는?
1
우원식 국회의장이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를 61년 만에 강제 중단시켜 파장이 지속됨
2
12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재개하며 대치가 심화됨
3
가맹사업법 개정안필리버스터에도 불구하고 여야 의원 다수의 찬성으로 본회의를 통과함
4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8대 악법' 철회 전까지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로 맞설 것임을 천명함
5
우 의장은 자신의 필리버스터 중단 조치가 합당했다고 반박하며, 국민의힘은 의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제출함
필리버스터, 왜 반복되고 있나요?
down
필리버스터란 무엇인가요?
down
국회의장의 필리버스터 중단, 왜 논란인가요?
down
국민의힘은 왜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하나요?
down
장기 필리버스터, 의장단의 부담은?
leftTalking
필리버스터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필리버스터는 소수 야당이 다수당의 일방적인 법안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의사 진행을 방해하는 무제한 토론을 의미합니다. 이는 국회법에 따라 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의 서명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의제와 무관한 발언도 허용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필리버스터는 회기가 종료되거나,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이 찬성하는 종결 동의안이 가결될 경우 종료됩니다. 종료 후에는 해당 안건에 대해 지체 없이 표결해야 하며, 이로 인해 하루에 1건의 법안만 처리될 수 있어 국회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leftTalking
국회의장의 필리버스터 중단, 왜 논란인가요?
rightTalking
우원식 국회의장이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도중 마이크를 끄고 정회를 선포한 것은 1964년 김대중 의원 사례 이후 61년 만에 벌어진 초유의 사태입니다. 이는 소수당의 발언권을 침해하고 국회법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우 의장의 조치를 '전대미문의 폭거'이자 '반의회적인 행태'로 규정하며 법적 조치와 사퇴 촉구 결의안 제출로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반면 우 의장은 의원이 규정을 지키지 않아 제지한 합당한 조치였다고 반박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은 왜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하나요?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 이른바 '8대 악법'을 저지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했습니다. 이는 여야 이견이 없는 민생 법안까지 포함하는 이례적인 전략입니다.
이러한 강경한 대응은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요건을 강화하는 국회법 개정을 예고한 것에 대한 '마지막 저항의 기회'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제출한 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배수진을 쳤습니다.
leftTalking
장기 필리버스터, 의장단의 부담은?
rightTalking
국민의힘이 최장 59박 60일간의 필리버스터를 예고하면서, 국회의장단은 24시간 본회의를 번갈아 가며 지켜야 하는 큰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부의장이 필리버스터 사회를 거부할 가능성이 커 우원식 의장과 이학영 부의장의 피로도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도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섰을 때 주 부의장이 사회를 거부하여 우 의장과 이 부의장이 12시간씩 본회의장을 지킨 전례가 있습니다. 이번 장기 필리버스터는 의장단의 구조적 부담을 더욱 심화시키며, 의장의 강제 중단 조치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우원식

#나경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필리버스터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