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천공 관저 개입 의혹' 제기한 부승찬·김종대 불기소
뉴스보이
2026.09.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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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11:5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검찰은 부승찬 의원 등이 제기한 의혹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실제 방문자는 백재권 교수로 밝혀졌으나, 당시 상황상 오인할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봤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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