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고려아연

#미국

#핵심 전략광물

#영풍

고려아연, 美 10조 제련소 건설…한미 자원동맹 강화

logo

뉴스보이

2025.12.15. 19:27

고려아연, 美 10조 제련소 건설…한미 자원동맹 강화
고려아연 美 제련소, 왜 논란인가?
1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약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제련소 건설을 추진함
2
미국 국방부 및 상무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13종의 핵심 전략광물 및 기초금속을 생산할 계획임
3
미국 정부와 방산기업은 약 2.9~3.2조원을 투자하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고려아연 지분 10~10.3%를 확보함
4
제련소는 2026~2027년 착공하여 2029년부터 단계적 가동 및 상업 생산에 들어갈 예정임
5
대주주 영풍 및 MBK파트너스는 경영권 방어용 '백기사' 확보, 기술 유출 및 재무 부담을 이유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반발함
美, 왜 고려아연에 손 내밀었나?
down
미국이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나선 이유는?
down
고려아연이 미국의 핵심 파트너가 된 배경은?
down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이번 투자로 변곡점 맞나?
leftTalking
미국이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나선 이유는?
rightTalking
미국은 환경 규제와 채산성 문제로 인해 자국 내 제련 산업 생태계가 붕괴된 상황입니다. 특히 인듐, 갈륨 등 일부 핵심광물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국가안보 및 경제안보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이 핵심광물 수출 통제를 무기화하면서 미국은 공급망 다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팍스 실리카'와 같은 정책을 통해 중국을 배제하고 한국 등 우방국과 협력하여 핵심 광물, 반도체, 첨단 제조 분야에서 공급망 블록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과의 제련소 건설은 이러한 미국의 '탈중국' 전략의 핵심적인 첫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고려아연이 미국의 핵심 파트너가 된 배경은?
rightTalking
고려아연은 단일 제련소 기준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갖춘 울산 온산제련소를 운영하며, 비철금속 제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품위가 낮고 불순물이 많은 복합 원료를 처리하고 아연, 연, 동 통합 공정을 통해 유가금속 회수율을 극대화하는 고난도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비철금속 제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려아연은 아연 제련 과정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안티모니, 인듐, 갈륨 등 미사일, 전투기, 반도체 등에 필수적인 희소금속을 생산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출 통제 이후 희귀금속 생산량을 빠르게 늘려왔으며, 안티모니 회수율은 세계 최고 수준인 85%에 달합니다. 고려아연은 미사일, 전투기, 반도체 등에 필수적인 희소금속을 생산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이번 투자로 변곡점 맞나?
rightTalking
고려아연은 현재 대주주인 영풍 및 MBK파트너스 연합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습니다. 영풍-MBK 연합은 약 4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윤범 회장 측은 약 30~32%의 지분을 가지고 있어 경영권 다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미국 제련소 투자 과정에서 미국 정부가 고려아연 지분 10~10.3%를 확보하는 방식은 영풍 측으로부터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백기사' 확보 전략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영풍-MBK 연합의 지분은 희석되고 최 회장 측 우호 지분은 강화되어 경영권 분쟁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정부가 고려아연 지분 10~10.3%를 확보하는 방식은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백기사' 확보 전략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미국

#핵심 전략광물

#영풍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