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특수상해

#태국

#대한민국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구속 송치

logo

뉴스보이

2025.12.27. 07:03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구속 송치
끓는 물 부은 남편, 혐의 부인 이유는?
1
40대 한국인 남편 A씨가 태국인 아내 B씨에게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됨
2
A씨는 지난 3일 잠들어 있던 B씨의 얼굴과 목 등에 커피포트로 끓인 물을 부은 혐의를 받음
3
B씨는 얼굴과 목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A씨가 데려간 병원 측의 폭행 의심 신고로 사건이 알려짐
4
B씨 측은 A씨가 범행 직후 "다른 남자를 만날까 봐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주장하나, A씨는 "실수로 쏟았다"며 혐의를 부인함
5
경찰은 A씨가 혐의를 부인함에도 범행 수법과 피해 정도 등을 종합해 특수상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송치함
끓는 물 사건, 어떤 배경이 있나?
down
사건 발생 및 초기 대응 과정은?
down
피해자 B씨의 현재 상황과 국제적 관심은?
down
가해자 A씨의 과거 전력과 혐의 부인은?
leftTalking
사건 발생 및 초기 대응 과정은?
rightTalking
이 사건은 지난 3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으며, 40대 남성 A씨가 잠들어 있던 30대 태국인 아내 B씨의 얼굴과 목 등에 커피포트로 끓인 물을 부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B씨를 서울 성동구의 한 화상 전문병원으로 데려갔으나, 병원 측이 폭행 가능성을 의심하여 당일 오후 9시경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을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발생지 관할인 의정부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으며, 의정부경찰서는 신고 약 8일 만에 A씨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의정부지법은 A씨가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 16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leftTalking
피해자 B씨의 현재 상황과 국제적 관심은?
rightTalking
피해자 B씨는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장기간 치료가 필요했으며, 약 1천만 원에 달하는 치료비 중 절반가량은 지인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충당되었습니다. B씨는 최근 병원에서 퇴원하여 한 보호센터에서 생활 중이며, 현재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B씨는 병원에서 퇴원하여 한 보호센터에서 생활 중이며, 현재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B씨가 지인을 통해 태국인 페이스북 그룹에 피해 사실을 알리면서 태국 매체 '더 타이거' 등 현지 언론에 보도되었고, 국제적인 공분을 샀습니다. 타니 쌩랏 주한 태국대사도 지난 8일 영사 직원들과 함께 B씨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 위로의 뜻을 전하며 향후 병원, 경찰, 통역사 등과의 연락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leftTalking
가해자 A씨의 과거 전력과 혐의 부인은?
rightTalking
가해자 A씨는 피해자 B씨와 결혼하기 전에도 다른 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전 태국인 부인과 관련하여 112 신고 등 범죄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와 구속 이후에도 "넘어지면서 실수로 끓는 물을 쏟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B씨 측은 A씨가 범행 직후 "다른 남자를 만날까 봐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며 "돌봐줄 테니 관계를 유지해 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주장하여 A씨의 고의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수상해

#태국

#대한민국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