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캐즘

#B2B

#ESS

LG전자·엔솔, 4분기 적자…새 성장동력은?

logo

뉴스보이

2026.01.09. 14:06

LG전자·엔솔, 4분기 적자…새 성장동력은?
LG 계열사, 왜 적자 전환했나?
1
LG전자는 2025년 4분기 9년 만에 영업손실 1094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2
LG전자의 연간 매출은 89조2025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경신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5% 감소함
3
LG에너지솔루션 또한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4
이는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와 북미 JV 출하 감소, 대규모 계약 해지 등이 주요 원인임
5
양사는 B2B(전장, HVAC) 및 ESS 사업을 통해 실적 회복과 질적 성장을 모색 중임
LG 계열사 실적 부진, 배경은?
down
LG전자, 9년 만의 적자 원인은?
down
LG전자의 '질적 성장' 전략이란?
down
LG엔솔, 전기차 캐즘의 영향은?
down
LG엔솔, ESS로 돌파구 찾나?
leftTalking
LG전자, 9년 만의 적자 원인은?
rightTalking
2025년 4분기 LG전자는 109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9년 만에 분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미국 관세 부담, 계절적 비수기, 그리고 전사적 희망퇴직에 따른 3000억 원대 일회성 비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특히 하반기 진행된 희망퇴직 비용이 4분기에 집중 반영되며 손익을 크게 끌어내렸습니다.
주력 사업인 가전(HS사업부)과 TV(MS사업부) 역시 중국 업체들의 기술 추격과 저가 공세, 미국이 부과한 보편관세 및 철강·알루미늄 품목관세 등 대내외 리스크로 고전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수요 회복 지연과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도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leftTalking
LG전자의 '질적 성장' 전략이란?
rightTalking
LG전자는 매출 구조를 B2B(기업 간 거래), Non-HW(비하드웨어), D2C(소비자 직접 판매) 영역으로 재편하며 '질적 성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장(VS)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가전 구독 및 유지보수, webOS 플랫폼 등 서비스 매출을 늘려 외형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적 성장 영역은 전사 매출의 절반에 육박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장 사업은 높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HVAC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로봇 사업 또한 중장기 성장 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leftTalking
LG엔솔, 전기차 캐즘의 영향은?
rightTalking
LG에너지솔루션이 4분기 적자 전환한 주된 이유는 '전기차 캐즘(Chasm)'으로 불리는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 때문입니다. 북미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생산 계획을 보수적으로 조정하면서 관련 배터리 출하가 감소했고, 이는 고정비 부담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GM과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의 출하 감소도 수익성 저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2025년 하반기부터 포드, FBPS 등과의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해지(총 13조 원 이상) 여파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4분기 실적에 반영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3328억 원을 제외하면 영업손실은 4548억 원에 달해, AMPC 의존 구조가 재부각되었습니다.
leftTalking
LG엔솔, ESS로 돌파구 찾나?
rightTalking
전기차 시장의 부진 속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새로운 돌파구로 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북미 ESS 출하가 늘고 있으며, 원통형 배터리 역시 일부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매출 증가에 기여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시장에서 셀부터 시스템통합(SI)까지 수직 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갖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7년부터 3년 동안 5조9442억 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규모 수주를 통해 ESS 사업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캐즘

#B2B

#ESS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