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한동훈

#국민의힘

#제명

한동훈 제명 후폭풍, 국힘 내홍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1.17. 12:19

한동훈 제명 후폭풍, 국힘 내홍 격화
한동훈 제명, 갈등 해법은?
1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에게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결정함
2
장동혁 대표 측 신동욱 최고위원은 당내 갈등 해소를 위해 당게 사태에 대한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함
3
친한계는 이를 "조작 징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최고위 검증 제안은 윤리위 결정의 정당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함
4
장동혁 측 장예찬 부원장은 한 전 대표가 공개 검증, 재심, 가처분 등 어떠한 대응도 못 하고 '땡깡'만 부린다고 주장함
5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 수백 명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윤리위의 제명 결정 취소를 강력히 촉구함
한동훈 제명, 왜 벌어졌나?
down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란?
down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의 배경은?
down
제명 결정의 절차적 논란은?
leftTalking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란?
rightTalking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대량으로 작성된 사건을 말합니다. 당무감사위는 한동훈 전 대표를 포함한 가족 5명의 명의로 글이 작성되었고, 게시글의 87.6%가 단 2개의 IP에서 작성되어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당 대표였던 한동훈 전 대표는 이 문제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및 가족이 연루된 의혹에 대한 해명 없이 당무감사위 조사를 회피하여 당의 신뢰를 훼손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당내 심각한 갈등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의 배경은?
rightTalkin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가 당 대표이던 시절 당원게시판 셧다운 중 본인과 아내 명의 글이 대량 삭제된 점, 사건 조사 중단을 지시하고 수사기관에 법률대리인 의견서를 제출해 수사 중단을 요청한 점을 제명 사유로 들었습니다. 또한, 논란 인지 후에도 정치적 공방 확산을 방치하고 새로운 윤리위 출범 이후 친한계를 앞세워 윤리위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당내에서는 한 전 대표가 의혹 불거진 이후 구체적인 해명을 하지 않고 "분열을 조장할 필요가 없다", "위법이 아닌 문제제기에 건건이 설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용태, 성일종 의원 등은 한 전 대표가 사태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큰 정치를 원한다면 잘못을 사과하고 결자해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제명 결정의 절차적 논란은?
rightTalking
판사 출신 전주혜 전 의원은 윤리위의 제명 결정문에 오류가 발견되었고 감정적인 언사가 많아 법원에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시 한 전 대표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윤리위가 최고 수위 징계인 만큼 한 전 대표에게 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윤리위 측은 당무감사위를 거친 안건은 당헌·당규상 당사자 소명을 듣지 않아도 되며, 절차상 위반 여부는 이미 꼼꼼히 유권해석을 거쳤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내린 결정이라고 밝히며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제명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