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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5년간 총 3,342명 증원 의결…내년 490명 더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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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2.10. 17:23

의대 정원 5년간 총 3,342명 증원 의결…내년 490명 더 뽑는다

간단 요약

2027학년도 490명 증원을 시작으로, 2030년부터는 총 3,871명 정원입니다.

증원 인원은 비수도권 의대 지역의사 전형으로 10년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총 3342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연평균 668명의 의사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침입니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의대 정원은 기존 3058명을 기준으로 3단계에 걸쳐 확대됩니다. 우선 2027학년도에는 490명 늘어난 3548명을 선발하고,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을 뽑습니다. 공공의대와 지역 신설 의대 모집이 시작되는 2030학년도부터는 증원 폭을 813명으로 확대하여 최종 3871명의 정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증원되는 정원은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에 집중 배정됩니다. 증원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되며, 선발된 인원은 재학 기간 정부 지원을 받는 대신 면허 취득 후 해당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간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정부는 의학 교육의 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대학 규모별 증원 상한선도 설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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