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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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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최민정, 쇼트트랙 1500m 가볍게 결승 진출
뉴스보이
2026.02.2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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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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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1조, 최민정은 3조에서 여유롭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최민정은 개인 통산 올림픽 7번째 메달과 개인 종목 3연패에 도전합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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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와 최민정이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나란히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두 선수는 성남시청 소속입니다.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는 준결승 1조에서 4바퀴를 남기고 아리아나 폰타나를 추월하며 2분29초38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1000m 동메달과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 유일의 멀티 메달리스트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민정은 준결승 3조에서 2분20초984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 마지막 종목인 여자 1500m에서 개인 통산 올림픽 7번째 메달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그리고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 개인 종목 3연패 달성에 도전합니다.
한편, 노도희는 준결승 1조에서 하너 데스멋과 충돌하여 넘어지면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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