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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대회 2관왕'…최민정 은메달 '통산 7개 메달 신기록'
뉴스보이
2026.02.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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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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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여자 3000m 계주에 이어 2관왕으로 2026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입니다.
최민정은 개인 통산 7번째 올림픽 메달로 동·하계 최다 메달 신기록입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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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등극했습니다. 함께 결승에 나선 최민정은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김길리는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는 앞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여자 1000m 동메달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최민정은 2분32초45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최민정은 개인 통산 7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 최다 올림픽 메달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도 계주 5000m 결선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준서, 황대헌, 이정민, 임종언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네덜란드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올림픽을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마무리하며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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