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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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이어지는 함양 산불, "23일 반드시 주불 잡는다" 건조특보-강풍에 초긴장
뉴스보이
2026.02.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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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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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은 영향구역 232㏊로 확대되었으며, 진화율은 69%를 기록 중입니다.
헬기 52대와 인력 820명이 투입되었으며, 주민 164명은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14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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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23일 해가 지기 전까지 주불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은 2026년 들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23일 낮 12시 기준 함양 산불의 영향구역은 232㏊로 확대되었으며, 진화율은 6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민 164명은 유림면 어울림체육관 등으로 미리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입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3일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52대, 진화차량 119대, 진화인력 820명을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는 24일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되어 있어, 23일 주불을 잡으면 잔불 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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