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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개인정보 462만 건 유출범은 중학생…경찰, 10대 2명 불구속 송치
뉴스보이
2026.02.23. 12:28
뉴스보이
2026.02.23. 12: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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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정보는 아이디,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며, 이름과 주민번호는 제외됐습니다.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했으며, 서울시설공단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버에 침입하여 가입자 개인정보 약 462만 건을 유출한 10대 고등학생 A군과 B군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중학생이던 2024년 6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따릉이 서버에 침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아이디,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주소지,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이 포함됩니다. 다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가입자 인증 없이 회원 정보 조회가 가능한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B군이 2024년 4월 민간 공유 모빌리티 대여업체에 디도스 공격을 벌인 사건을 경찰이 수사하면서 밝혀졌습니다. B군은 '호기심과 과시욕'에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A군은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했습니다. 경찰은 A군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A군이 소년범인 점을 고려하여 영장을 반려했습니다.
경찰은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가 담긴 서버를 부실하게 관리한 서울시설공단의 책임이 적지 않다고 보고, 공단 관계자들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유출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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