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공식화...군의회 동의안 가결
뉴스보이
2026.02.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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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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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는 재적의원 7명 전원 찬성으로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군민 86.18%가 찬성한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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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 신청을 공식화했습니다. 영덕군의회는 24일 신규 원전 유치 동의안을 재적의원 7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영덕군은 다음 달 30일까지 한국수력원자력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30일 신규 원전 건설 부지 유치 공모를 발표했습니다.
영덕군이 지난 9일과 10일 군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86.18%가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결정이 지역의 미래와 생존이 걸린 중대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한수원은 4월 27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지원계획을 제출받고, 6월 25일까지 평가위원회를 통해 후보 부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평가 기준은 부지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 4개 분야로 구성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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