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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임금근로 일자리 12분기째 감소…청년고용 악화에 특별·광역시 고용률 하락
뉴스보이
2026.02.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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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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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임금근로 일자리는 12만7000개 감소해 12분기째 줄고 있습니다.
특별·광역시 고용률은 0.2%p 하락했고, 청년 고용률은 금천구 59.7%, 동대문구 32.9%로 격차가 컸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서울 청년고용률은 금천구가 59.7%로 가장 높았으며, 동대문구는 32.9%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 내 청년고용률 격차는 26.8%포인트로 특별·광역시 중 가장 크게 벌어졌습니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금천구는 도소매업과 제조업 비중이 높고, 동대문구는 보건복지와 금융보험업 감소 폭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특별·광역시 전체 고용률은 58.8%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하락하여 2021년 통계 작성 이후 하반기 기준 첫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취업자 수도 1158만9000명으로 4만명 감소했습니다. 또한, ‘쉬었음’ 등 기타 비경제활동인구는 14만1000명 증가한 195만700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는 2092만7000개로 1년 전보다 13만9000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20대 이하 일자리는 12만7000개 감소하여 12분기 연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 60대 이상은 22만3000개, 30대 8만5000개, 50대 1만8000개 각각 증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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