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추대 '무산'…천호성 입후보 철회
뉴스보이
2026.02.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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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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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개혁위는 추대할 수 있는 후보가 없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천호성 후보는 단체들의 의견 엇갈림으로 입후보를 철회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추대가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오는 6월 교육감 선거에 민주진보 전북교육감 후보를 추대하지 않기로 24일 결정했습니다. 이는 추대할 수 있는 후보가 없어서 무산된 것입니다.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지난해 9월 첫 모임을 시작하여 1월 9일 90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했습니다. 이후 175개 단체가 함께하며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공고했고,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3월 4일 노병섭 후보가 불출마를 선언했으며, 천호성 후보 또한 24일 입후보를 철회했습니다. 천호성 후보는 교육개혁위 참여 단체들의 의견이 엇갈리며 추대 작업이 지연되자 입후보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추대와 당선을 바라는 도민들의 염원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북 교육개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며,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여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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