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철우 "TK통합법은 지방소멸 막는 국가적 책무…정쟁으로 멈출 시간 없어"
뉴스보이
2026.02.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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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8: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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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입니다.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의 생존을 위해 정쟁을 멈출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4일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된 것에 대해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국가적 책무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남과 경북은 소멸 위기에 직면했으며, 대구와 광주는 1인당 지역총생산이 꼴찌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역의 생존 앞에서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정쟁으로 멈출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것에 대해 이 지사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마지막까지 법안 통과를 위해 설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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