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정농단' 최서원 언니 최순득, 급성 폐렴으로 사망…오늘 발인
뉴스보이
2026.02.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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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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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서원의 언니이며, 박 전 대통령 주사제 대리 처방으로 참고인 조사받은 인물입니다.
고 최태민의 딸이자 장시호의 어머니이며, 지난 22일 74세로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의 친언니 최순득이 지난 22일 74세로 숨졌습니다. 최순득의 발인은 오늘 낮 12시 순천향대병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오후 2시께 화장되었습니다. 사인은 급성 폐렴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순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 고 최태민의 딸입니다. 박 전 대통령이 두 자매의 이름으로 주사제를 대리 처방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정농단 사태 당시 검찰 참고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고인의 딸은 장시호입니다. 장시호는 자신이 일하던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삼성그룹이 16억여 원을 후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으나, 2020년 파기환송심에서 강요죄는 무죄가 인정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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