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티맵모빌리티, 첫 연간 흑자 전환…순이익 233억 달성
뉴스보이
2026.02.24. 18:45
뉴스보이
2026.02.24. 18:4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모빌리티 데이터 및 솔루션 매출 증대가 주효했습니다.
AI 서비스와 비내비게이션 영역 확장으로 MAU 1539만명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티맵모빌리티가 지난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5년 매출액 2835억원, 당기순이익 233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약 70% 감소한 14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수익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사업 비중을 확대한 것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입니다. 특히 모빌리티 데이터 및 솔루션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5.8% 증가했으며, 주요 수입차에 탑재되는 T맵 오토 매출은 30% 이상 늘었습니다.
데이터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운전 습관 연계 자동차보험(UBI) 가입자 수는 전년 대비 7% 증가했고,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데이터 공급도 19.3% 늘었습니다. 인공지능(AI) 장소 추천 기능 등으로 비내비게이션 영역을 확장하여 지난해 월간활성사용자(MAU)는 1539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출시 후 AI 서비스 트래픽은 지난해 3분기 244만명에서 4분기 515만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재환 티맵모빌리티 대표는 데이터와 AI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전환한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