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TK 통합' 보류에 비공개 의총 충돌…주호영-송언석 설전
뉴스보이
2026.02.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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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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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의총에서 주호영 의원은 TK 행정통합법 보류 책임을 당 지도부에 물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역 주민 의견 청취 요청이 보류의 원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보류 책임을 두고 원내지도부와 대구 지역 다선 의원 간에 정면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당 지도부 중 누가 반대했는지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행정통합법이 당의 생존과 대구·경북을 지켜낼 수 있는 기로라고 강조하며, 이 지역 당 지도부의 책임이 엄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송언석 원내대표는 자신을 지목한 것이라면 큰 오산이며 명예가 훼손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 측에 대구·경북 지역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를 요청했을 뿐, 반대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법안만 의결하고, 대구·경북 및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연의 책임을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로 돌리는 것은 전형적인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민주당이 자신들의 텃밭에만 특혜를 주려는 비겁한 이중잣대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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