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
뉴스보이
2026.02.2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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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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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 2027년 유네스코 지정 30주년 기념 목표입니다.
연간 1,500만 명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이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난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번 선포는 2026년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과 2027년 수원화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을 기념하며,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이 K-콘텐츠를 선도하고 한국 방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원시는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를 슬로건으로, 관광 콘텐츠 역량 강화와 메가 프로젝트 추진, 맞춤형 행사 및 이벤트, 관광수용태세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등 5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K-컬처 기반 드라마 촬영지 체험과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 유치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인인 허우령 한국방송 아나운서와 이재준 시장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공감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수원시는 관광 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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