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위
메타, 엔비디아 이어 AMD칩도 쓴다…"600억달러 AI칩 공급 계약 체결"
뉴스보이
2026.02.24. 22:57
뉴스보이
2026.02.24. 22: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메타는 올해 하반기부터 5년간 AMD AI 칩과 AI 최적화 CPU를 도입합니다.
이번 계약으로 메타는 AMD 지분 최대 10% 신주인수권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타가 미국 반도체 기업 AMD와 600억 달러(약 87조 700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메타는 올해 하반기부터 5년간 AMD의 AI 칩을 도입하고 AI에 최적화된 중앙 처리 장치(CPU)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메타는 이번 계약을 통해 AMD 지분을 최대 10%까지 인수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도 확보했습니다. AMD CEO 리사 수는 메타의 AI 구축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메타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는 AMD가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메타는 최근 AI 인프라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엔비디아와 수백만 개 규모의 AI 칩 공급 다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AI 인프라 투자를 최대 1350억 달러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