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응급실 뺑뺑이' 없게… 광역상황실서 중증환자 우선수용병원 즉시 보낸다
뉴스보이
2026.02.26.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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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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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이송 병원을 선정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광주, 전북, 전남에서 3개월간 진행되며, 하반기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는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보건복지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이송병원을 선정하는 시범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합니다. 이는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아 헤매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을 줄이고 골든타임 내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광주, 전북, 전남 3곳에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올 하반기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방침입니다. 복지부와 소방청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을 위해 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시범사업에서는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119구급대가 환자 정보를 광역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동시 전송합니다. 이후 광역상황실이 병원의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이송병원을 선정하고 119구급대에 안내합니다.
또한, 병원의 중환자실, 수술실, MRI, CT 장치 등 의료자원 현황 정보도 정비하며, 응급환자 수용 거부 사유를 구체화하고 질환별 수용 곤란 사전 고지를 의무화합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의 책임의식을 갖고 시범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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