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영주서 F-16 전투기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후 구조
뉴스보이
2026.02.26.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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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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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7시 30분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했고, 조종사는 스스로 신고 후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민간 피해는 없지만, 추락 여파로 산불이 발생했고, 공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30분쯤 경북 영주시 인근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전투기 조종사는 사고 직전 비상 탈출했습니다. 조종사는 약 2시간 반 만인 오후 10시쯤 무사히 구조되어 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낙하산에 걸려 20m 높이 나무에 있었던 조종사는 의식 상태가 양호했으며 스스로 신고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전투기 추락 여파로 산불이 발생하여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불은 2시간여 만에 완진됐습니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캐나다를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사고 기체는 1985년 도입되어 40여 년이 지난 F-16 계열 전투기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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