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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창업기업 4% 감소…AI 열풍에 기술기반창업 비중은 '최고'
뉴스보이
2026.02.2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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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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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창업은 4% 감소했지만, 기술기반 창업은 2.9% 증가했습니다.
AI 활용 정보통신·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창업이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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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창업기업이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기술기반 창업은 역대 최고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늘 발표한 연간 창업기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창업기업은 113만5561개로 전년 대비 4% 줄었습니다. 그러나 기술기반 창업은 22만1063개로 2.9% 증가하며 전체 창업의 19.5%를 차지했습니다.
기술기반 창업 증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정보통신 및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보험업(25.9%), 정보통신업(17.5%),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5.0%) 등 지식 기반 산업에서 창업이 늘었습니다.
반면 전기·가스·증기업(29.2%), 숙박·음식점업(11.8%), 부동산업(9.1%) 등에서는 창업이 감소했습니다. 숙박·음식점업은 외식 경기 침체와 카페 시장 경쟁 심화로, 부동산업은 건설경기와 투자수익률 부진 등으로 창업이 줄었습니다.
창업은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지만, 60세 이상 연령대에서는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가장 적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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