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 숙의 없이 부의, 심각한 유감"
뉴스보이
2026.02.26. 06:13
뉴스보이
2026.02.26. 06:1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을 포함한 사법개혁 3법에 대한 유감입니다.
이 법안들이 충분한 논의 없이 추진되어 국민 피해 등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의 법원장들이 사법개혁 3법의 국회 본회의 부의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을 포함한 사법개혁안이 충분한 공론화와 부작용에 대한 숙의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어제(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는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전국 법원장 등 43명이 참석했습니다. 법원장들은 사법제도 개편이 국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관계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법원장들은 법왜곡죄의 추상적인 구성요건으로 인한 처벌 범위 확대와 재판소원제 도입 시 재판 확정 지연으로 국민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관 증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단기간 내 대폭 증원은 사실심 부실화 등 부작용을 낳을 수 있어 우선 4명 증원 후 추가 논의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