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친구들아, 노벨상 받아야지"…가수 윤하, 기초과학 전공 대학생 위한 장학금 신설
뉴스보이
2026.02.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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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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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명에게 1인당 250만원 지원하며, 윤하 포함 총 6250만원 기부했습니다.
한국장학재단과 연간 1억원 규모로 저소득층 학생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윤하의 기부금으로 기초과학 전공 대학생을 위한 국가 장학금인 ‘푸른등대 가수 윤하 기부장학금’이 신설되었습니다.
윤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장학금의 신규 장학생 모집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는 물리·천문학과 학생들에게 “노벨상 받아야지”라며 신청을 독려했습니다.
이번 학기에 총 25명에게 1인당 250만원씩 지원되며, 윤하가 5000만원, 윤하 밴드가 250만원, 유튜버 슈카월드가 1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한국장학재단과 윤하는 연간 1억원 규모로 기초과학 전공 저소득층 대학생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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