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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로보틱스, '로봇전문가' 강성철 신임 대표 선임…국내 유일 'AI 필드로봇 풀스택 체계' 구축 가속화
뉴스보이
2026.02.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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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09: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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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철 대표는 KIST와 삼성전자에서 35년간 로봇 개발을 이끈 전문가입니다.
대동로보틱스는 2026년 매출 및 기업가치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강성철 현 대동모빌리티 부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AI 필드로봇 풀스택 기업화 전략을 가속하고 로봇 제품의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사업화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강성철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삼성전자에서 35년간 다양한 분야의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이끈 전문가입니다. 그는 지난해 4월 대동모빌리티 로봇 프로덕트 부문 부사장으로 합류했으며, 이번 선임 이후에도 해당 직책을 겸임합니다.
대동로보틱스는 농업 및 필드 산업용 로봇의 제조부터 통합 운영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구축 중입니다. 지난해 자율주행 농용 운반로봇을 출시했으며, 음성인식 기술과 차량제어장치(VCU) 및 작동제어장치(ACU) 기술을 자체 개발하며 기술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6년을 매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의 '투 업스(Two Ups)' 목표 달성 시점으로 설정했습니다. 강성철 대표는 대동의 로봇 사업이 본격적인 시장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5년 내 필드로봇 설계·개발·제조 분야 최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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