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지역의사제

#보건복지부

#의과대학

복지부, 지역의사전형 지원요건 '비수도권'→'의대 인접 광역권' 수정

logo

뉴스보이

2026.02.27. 11:53

복지부, 지역의사전형 지원요건 '비수도권'→'의대 인접 광역권' 수정

간단 요약

기존 비수도권 기준의 중학생 지방 유학 등 부작용 우려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도입을 위해 2월 27일부터 7일간 재입법 예고됩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역의사선발전형 지원 요건을 일부 수정하여 재입법 예고했습니다. 이는 중학생의 지방 유학 등 부작용 우려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지원 요건은 기존 비수도권에서 의과대학 소재지 인접 광역권 기준으로 변경됩니다. 복지부는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도입을 위해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을 수정했습니다. 이 수정안은 2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7일간 재입법 예고됩니다. 다만 경기·인천에 소재한 의과대학의 경우 같은 진료권 내 중·고교를 졸업해야 합니다. 수정안은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비율과 지역학생 선발비율을 시행령에 명시했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 정원 총합의 최소 10% 이상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소재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 지역학생 선발비율은 100%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30개의 댓글
best 1
2026.2.27 07:02
의사들 조용한거보니 의대 증원이 당연한거였네..
thumb-up
32
thumb-down
12
best 2
2026.2.27 07:38
예전엔 그렇게 의협에서 반대하고 파업하더니 요즘은 왜 찍소리 안하지?ㅎㅎㅎㅎ 파업도 사람 봐가면서 하는구나
thumb-up
30
thumb-down
5
best 3
2026.2.27 07:17
전라도에 김대중 의대를 만들고 전라도 사람만 입학 시키려는 꼼수를 부리고있네. 그리고 의대등 전문의 등이 가만 있는걸 보니 전부 극좌들 이였구나.
thumb-up
21
thumb-down
5
뉴스1
29개의 댓글
best 1
2026.2.27 03:33
환자는 지방병원 놔두고 다 빅5가는데 의사들은 왜 꾸역꾸역 지방에 배치하려고 하지? 의사들을 공공재처럼 부리고싶으면 유럽처럼 무조건 정해진 병원에서만 1차진료 본 다음에야 상급병원으로 갈 수 있도록 바꿔라
thumb-up
27
thumb-down
9
best 2
2026.2.27 03:29
지역 의사 의대 증원? 공산주의 방식인데다 늘어난 학생들은 누가 어떻게 가르치나? 오히려 지역 환자제를 해라 그러면 지방에도 의사들이 좀 고일 것이다
thumb-up
21
thumb-down
6
best 3
2026.2.27 08:07
지방의사가 다른지역으로 못가게도 해야지
thumb-up
18
thumb-down
2
매일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2.27 06:54
이게.정답이지
thumb-up
50
thumb-down
2
best 2
2026.2.27 06:58
애들은 지방에서만 의사하게 해야한다!!! 특혜를 누렸으면 합당한 의무도 지는게 맞다.
thumb-up
22
thumb-down
4
best 3
2026.2.27 06:58
의사만 늘리면 뭐하나 환자도 지역의사에게만 진료받도록 정해야지.. 죄다 수도권으로 진료받으러 올라오는데..
thumb-up
15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