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류진 한경협 회장 "뉴 K-인더스트리 시대 원년"…미래세대·경제활성화 추진
뉴스보이
2026.02.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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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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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은 AI 대전환 선점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뉴 K-인더스트리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청년 일자리 확대, 베이비부머 취업 연계 등 미래세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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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27일 열린 제65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 성장엔진을 재점화하는 '뉴 K-인더스트리' 시대의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류진 회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의 기회를 선점하고 다함께 성장하는 길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경협은 이날 총회에서 2026년 4대 중점사업으로 '뉴 K-인더스트리 시대 개막', '글로벌 위상 제고', '함께하는 성장의 길 구축', '회원 서비스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신성장 산업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규제 선진화 등 혁신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또한 한경협은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기업성장포럼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베이비부머 중소도시 중소기업 취업연계 모델 등을 올해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미래세대 육성에 초점을 맞춰 학교 밖 청소년과 쉬었음 청소년까지 보듬는다는 방침입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에어버스코리아 등 20개사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여 전체 회원사는 485개로 늘었습니다. 한편, 재계의 관심이 쏠렸던 4대 그룹 총수들의 한경협 회장단 복귀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4대 그룹 총수의 회장단 복귀는 시간이 필요하며 내년 정기총회 전까지 논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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