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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돕는 건 해당 행위"…대구 동행 친한계에 경고
뉴스보이
2026.03.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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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09: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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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는 한동훈 전 대표 대구 방문 동행을 '해당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당에서 제명된 인물 행보 동행이 부적절하다며, 윤리위 제소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을 향해 '해당 행위'라는 경고를 보냈습니다.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당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을 향해 해당 행위라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당에서 윤리위 제명 절차를 거친 사람의 행보를 지선 기간에 우리 당 의원들이 쫓아다니는 것은 매우 적절하지 않은 해당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한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한 전 대표는 우리 당에 돌아오겠다고 하는 사람이고 우리 당이 잘 돼야 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장 대표와 가까운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한 전 대표 대구 일정에 동행한 의원들을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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