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UNIST, LFP 배터리 '주행거리 약점' 넘는다…활물질 99% 전극 개발
뉴스보이
2026.03.09. 10:32
뉴스보이
2026.03.09. 10:3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다기능 바인더로 비활성 물질을 1%로 줄여 용량을 해결했습니다.
상용 전극 대비 도전재 90% 감축, 고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숙명여자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GIST) 공동 연구팀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짧은 주행거리를 개선하는 양극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전극 내 활성 물질 함량을 99%까지 높여 LFP 배터리의 고질적인 용량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LFP 배터리는 저렴하고 화재 위험이 낮지만, 활성 물질의 낮은 전기 전도도로 인해 도전재와 바인더가 많이 필요해 활성 물질 함량이 줄고 주행거리가 짧아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도전재 기능까지 하는 다기능 바인더 조합을 설계하여 비활성 물질 함량을 1% 수준으로 낮추는 데 성공했습니다.
개발된 전극은 상용 LFP 전극 대비 도전재 함량을 90% 이상 줄였음에도 우수한 출력 성능을 보였습니다. 8C 고속 충방전 조건에서 132mAh/g의 높은 용량을 유지했으며, 섭씨 60도 고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했습니다. 또한, 단위 면적당 3.5mAh 이상의 용량을 기록하여 전기차 배터리의 주행거리 향상에 유리합니다.
강석주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는 불소계 바인더와 독성 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공정이 가능해 제조 경쟁력도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너지 소재 분야 학술지인 에너지저장물질에 2월 14일 온라인으로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