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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대 그룹 유일 70년째 공채 지속…이재용 "청년 일자리 창출" 약속 지킨다
뉴스보이
2026.03.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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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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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만여 명 신입 채용,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3월 10일부터 접수 시작합니다.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테스트를,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로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4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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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올해 1만여 명 규모의 신입 인재를 채용하며 70년째 대규모 공개채용 제도를 이어갑니다. 삼성은 3월 9일,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지원서는 3월 17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접수합니다. 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 4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5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됩니다. 삼성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주력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인재를 수혈할 방침입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70년간 제도를 유지해왔습니다.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 신설, 1995년 지원 자격에서 학력 제한 폐지 등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8월 간담회에서 국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삼성은 올해를 포함해 5년간 총 6만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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