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5기 발대식 개최…게임 마케팅 실무 투입
뉴스보이
2026.03.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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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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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는 8월까지 6개월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및 행사 기획 실무를 경험합니다.
활동비 지급과 함께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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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 발대식을 9일 진행했습니다. 마블챌린저는 게임과 뉴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학생들을 위한 넷마블의 대표적인 대외활동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시작되어 지난 24기까지 총 225명이 수료했으며, 취업대상자 중 60%가 게임업계로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마블챌린저 25기는 올해 8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제작과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등 현업 실무를 체험합니다.
참가자들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수료 시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팀장은 25기가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홍보를 포함한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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