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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서 "등본 떼줘"…AI 국민비서, 대화로 공공서비스 이용
뉴스보이
2026.03.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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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7:2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민간 플랫폼에서 전자증명서 100여 종 신청 및 공공시설 예약이 가능해집니다.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앱에서 AI 국민비서로 본인 인증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민간 플랫폼에서 인공지능(AI)과의 채팅만으로 공공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9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열고 민간 플랫폼과 결합한 AI 공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약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신청 및 발급, 전국 1200여 개의 공공 체육시설과 회의실 조회 및 예약 등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AI 국민비서를 검색하거나 네이버 앱 메뉴에 추가된 AI 국민비서에 접속하여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면 본인 인증 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향후 생애 주기별 맞춤형 행정 정보 제공과 더 많은 민간 기업 참여를 위한 정부 중개 플랫폼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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