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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칼로 막 베는 막베스!”… 웃다가 베인다, 무협활극으로 돌아온 맥베스
뉴스보이
2026.03.09. 17:41
뉴스보이
2026.03.09. 17: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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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웅 연출의 2010년 초연작이 16년 만에 돌아온 작품입니다.
무술 10단 김호산 배우가 막베스 역과 무술감독을 맡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를 무협 액션과 언어유희로 재해석한 연극 '칼로막베스'가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 올랐습니다.
고선웅 연출이 이끄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2010년 초연작인 이 작품은 극단 창단 20주년을 기념하여 16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칼로막베스'는 권력 찬탈을 위한 살육극의 허무함을 미래 수용소 '세렝게티 베이'를 배경으로 그려냅니다.
주연 막베스 역의 배우 김호산은 무술 도합 10단의 유단자로, 화려한 액션 장면을 선보이며 이번 재연에서는 무술감독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리꾼 김준수가 막베스의 처 역을 맡아 팜 파탈 연기를 펼쳐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지난달 27일 막을 올렸으며, 오는 15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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