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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제4회 서울예술상' 4월 5일 개최…총상금 2억2천500만원
뉴스보이
2026.03.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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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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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총 21개 작품(예술인)을 선정합니다.
대상, 최우수상 등 6개 부문으로 시상하며, 갈라 공연도 실연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문화재단은 제4회 서울예술상 시상식을 오는 4월 5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서울 시민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자리입니다. 총 21개 작품(예술인)을 선정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총상금 2억 2500만 원을 수여합니다.
시상 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포르쉐 프런티어상, 스팍 포커스상, 특별상, 특별 공로상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스팍 포커스상은 공공 지원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적으로 발표된 우수 작품을 조명합니다. 대상 수상작은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총 21개 수상작은 특별상 장애예술인 부문 김용우 한국장애인무용협회장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예술상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3주간 매일 한 작품씩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최우수상 및 포르쉐 프런티어상 공연 장르 선정작 중 8개 작품의 갈라 공연이 실연됩니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시상식이 우수 예술작품을 시민과 나누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문화재단은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원 체계 아래서 서울 대표 우수작을 발굴하고, 작품이 지속적으로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확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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