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감사원 "폐차 대상 화물열차 운행, 음주 기관사 184분 운전…철도안전 총체적 부실"
뉴스보이
2026.03.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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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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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폐차 대상 화물열차 5칸을 22회 운행하고 음주 기관사 운전을 방치했습니다.
국토부 승인 없이 정비 주기를 변경하고, 신안산선 공사 현장 침하에 미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 감사 결과 운행 부적합 판정을 받은 화물열차가 그대로 운행되고, 음주 상태의 기관사가 철도 차량을 운행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화물열차 27칸을 폐차 대상으로 판정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들은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고, 폐차 대상 화물열차 5칸이 총 22회 운행되어 철도 안전에 위험을 초래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3월에는 음주 감지기로 음주 사실이 확인된 기관사가 정식 측정 및 신고 조치 없이 184분간 철도 차량을 운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사전 승인 없이 철도차량 정비 조직과 부품 분해 정비 주기를 임의로 변경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는 지표 침하량이 기준치를 넘어섰음에도 별다른 조치 없이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감사원은 철도 안전 관리 전반에서 총 45건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징계 및 주의 요구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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