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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행안부와 손잡고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시작…등본 발급부터 체육관 예약까지
뉴스보이
2026.03.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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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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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앱으로 100여 종 전자증명서 발급, 1,200여 개 공공시설 예약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카카오 카나나 등 초거대 AI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며 공공 서비스 영역에서 인공지능(AI)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지난 9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개통식에서 양사는 각사의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별도 앱 설치 없이 네이버 앱과 카카오톡을 통해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발급과 1,200여 개의 공공시설 예약을 지원합니다.
네이버는 자체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대화형 에이전트를 선보였습니다. 카카오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 카나나를 활용하여 카카오톡 공식 채널 '국민비서 구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적용해 보안과 신뢰성을 강화했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 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AI 기술을 공공 영역에 실질적으로 적용하여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사는 앞으로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KTX·SRT 승차권 예매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추가하고 음성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며, 네이버는 상반기 출시 예정인 통합 에이전트 AI 탭과 연계하여 사용자의 상황에 맞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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