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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서천·영암 등 10곳 '지역관광추진조직' 선정…권역형 DMO 신설
뉴스보이
2026.03.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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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1: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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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는 지역 주민, 업계, 지자체 협의체로 최대 5년간 연간 1~2억 원 국비를 지원합니다.
신설된 권역형 DMO는 2개 이상 지자체 협력으로 각 4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정부 예산을 지원받게 될 지역관광추진조직(DMO) 10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DMO는 주민과 관광업계,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거버넌스 조직입니다.
올해 신규 기초 DMO로는 서천문화관광재단과 영암문화관광재단 등 2곳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3년차 지원 대상으로는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와 영덕문화관광재단 등 2곳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존 지원이 연장된 6곳을 포함해 총 10개 DMO가 정부 지원을 받습니다.
선정된 10개 DMO는 단계별 평가를 거쳐 최대 5년간 연간 1억~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올해는 2개 이상의 지자체가 협력하는 권역형 DMO도 신설되었습니다. 평창군관광협의회와 충북문화재단 등 2곳이 권역형 DMO로 선정되었으며, 각각 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 간 관광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선희 한국관광공사 지역개발실장은 선정된 DMO들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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