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약사, "급격한 약가인하땐 붕괴"…정부에 민관 공동연구 제안
뉴스보이
2026.03.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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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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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신규 제네릭, 기등재 의약품 가격을 오리지널 대비 40%대로 인하 추진 중입니다.
제약업계는 원가 부담 가중으로 연구개발 및 신규 채용 축소 등 비상경영 중입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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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의 급격한 약가 인하 추진에 맞서 민관 공동 연구를 제안하고 약업계 서명운동에 착수했습니다.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말 정부의 약가 인하 개편안 발표 이후 합리적 대안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약가 인하가 산업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경고하며, 약가인하 영향 분석, 유통질서 확립, 제약산업 선진화 방안 등 3대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공동 연구 착수를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노연홍 공동 비대위원장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국제 유가 및 환율 급등이 원가 부담을 폭증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연구개발 및 설비 투자를 축소하고 신규 채용을 중단하는 등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열어 약가제도 개선안을 논의하고, 이달 말 건정심 본회의에 안건을 상정하여 제도 시행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신규 제네릭 가격을 오리지널 대비 40%대, 기등재 의약품 중 인하 대상 품목을 40%대 수준으로 인하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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