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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경기도서 효과 입증…전국 확산·상생협력 모델 추진"
뉴스보이
2026.03.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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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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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범사업 결과 노동시간은 주당 4.7시간 단축되었고, 생산성은 2.1% 상승했습니다.
이직률은 5.4%p 낮아지고 스트레스는 6.9점 감소했지만, 업무량 증가와 직무 몰입도 하락 우려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주4.5일제 시범사업의 효과가 입증되었다며 전국 확산과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 도입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 주4.5일제가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것을 넘어 일하는 방식과 삶의 균형을 새롭게 설계하는 사회적 실험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임금 삭감 없는 주4.5일제를 추진했습니다.
시범사업 1년간의 효과 분석 결과, 참여 기업의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4.7시간 줄어 연간 약 240시간 단축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근로자 1인당 노동생산성은 2.1% 상승했고, 이직률은 5.4%포인트 낮아졌으며, 노동자의 스트레스 인식도 6.9점 감소하는 등 삶의 질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노동자는 노동시간 단축 이전보다 업무량이 늘었다고 느꼈고, 직무 몰입도 역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시간 단축에 맞춘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와 동기부여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임금 축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 모델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전국으로 확산할 방침입니다. 또한,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7만원의 임금 보전 장려금을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 더해 올해부터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상생협력 모델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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