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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 추가 좌석 열린다"...총 2만2천명 규모로 확대, 12일 예매 오픈
뉴스보이
2026.03.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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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3: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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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까지 스탠딩으로 운영됩니다.
12일 오후 8시 놀(NOL) 티켓에서 무료 예매가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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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의 추가 좌석을 오픈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까지 마련되며, 약 2만 2천 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좌석은 전 구역 스탠딩으로 운영되며, 현장에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 예매는 12일 오후 8시 놀(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기존 예매자는 예매가 제한됩니다. 빅히트 뮤직과 하이브는 암표 거래 및 부정 입장 방지 대책을 강화하며, 온라인 불법 양도 게시글을 모니터링하고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생중계되며, 넷플릭스가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방탄소년단은 공연 하루 전인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을 발매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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