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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4만호 공급 "더드림집+" 발표…월세보증금도 지원
뉴스보이
2026.03.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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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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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4.9만호에 2.5만호 추가 발굴로 총 7.4만호 청년 주택이 공급됩니다.
대출 없는 내 집 마련 '바로내집'과 월세·보증금 3종 패키지가 신규 도입됩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총 7만 4,000호의 청년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는 기존 추진 중인 4만 9,000호에 2만 5,000호를 추가 발굴한 규모입니다.
특히 현금 자산이 부족한 청년층이 대출 없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바로내집' 등 신규 사업 6개를 도입합니다. 대학 신입생과 서울로 이주한 청년을 위해 대학가 인근에 1만 6,000 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청년의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디딤돌주택 2,000호와 사회 초년생을 위한 특화주택 3종도 마련됩니다.
청년들의 월세와 보증금 부담을 덜어주는 '3종 패키지 지원'도 가동합니다. 대학가 월세 안정을 위해 직전 임대료를 동결한 임대인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청년동행 임대인 사업'을 시범 도입합니다. 청년 월세 지원 대상과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소득 기준을 확대하여 지원 문턱을 낮춥니다.
전세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AI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을 연 3,000건으로 확대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의 안심매니저가 계약 시 동행 상담을 제공하며 안전한 거래 환경을 조성합니다. 서울시는 사업 실행력을 위해 서울리츠3호 전환 등을 통해 총 7,4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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